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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 l 심사위원

심사위원

국제경쟁

장-피에르 렘 Jean-Pierre REHM

파리고등사범학교(ENS)에서 현대문학과 철학을 공부했다. 다양한 예술학교에서 역사와 예술 및 영화이론을 가르쳤고 다수의 전시회를 큐레이팅했으며 프랑스문화부에 재직했다. 2001년부터 마르세유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직을 수행하고 있으며 영화비평지『카이에 뒤 시네마』를 비롯하여 논문, 전시회 카탈로그 등 다양한 매체에 정기적으로 기고 중이다.

일디코 엔예디 Ildikó ENYEDI

1955년 헝가리 부다페스트 출생. 1989년 칸영화제 황금카메라상 수상작이자 그 해 뉴욕타임스 선정 최고의 영화 10편에 들기도 한 <나의 20세기>(1989)로 큰 주목을 받았으며, <마법사 시몬>(1999)이후 18년 만에 발표한 장편 <우리는 같은 꿈을 꾼다: 몸과 영혼>으로 올해 베를린국제영화제 황금곰상을 수상했다. 그동안 헝가리에서 TV시리즈를 연출하였다. 1992년과 2007년에 각각 베를린과 모스크바 국제영화제 심사위원직을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 부다페스트 연극영화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도미니크 카브레라 Dominique CABRERA

도미니크 카브레라는 1957년에 알제리 엘리잔에서 태어났다. 1962년 프랑스로 건너가 파리국립 고등 영화학교에서 공부하였으며, 사진적 이미지를 활용한 단편과 다큐멘터리로 명성을 날렸다. 인간의 심리, 정치, 감정을 다루는 독특한 세계는 1990년작 <어느 평범한 방리유의 연대기> 이후 다채롭게 펼쳐져 왔다. <코르니쉬 케네디>는 올해 전주국제영화제 상영작이자 그녀의 최신작이다.

박진표 PARK Jinpyo

1966년 서울 출생. 중앙대학교 영화학 학사. 1991년 SBS 다큐멘터리 PD로 입사하여 <그것이 알고 싶다> 등을 연출했다. 2002년 영화 <죽어도 좋아>(2002)로 데뷔, 제7회 부산국제 영화제 국제영화평론가 협회상, PSB 영화상을 수상했고 제55회 칸영화제 비평가 주간에 초청됐다. 이후 <너는 내 운명>(2005), <그놈목소리>(2007), <내 사랑 내 곁에>(2009) 등을 연출했다.

하지원 HA Jiwon

1997년에 데뷔한 하지원은 <동감>(2000)으로 제21회 청룡영화제 여우조연상, 제1회 부산영화평론가 협회상 신인여우상 수상, <진실게임>(2000)로 제37회 대종상영화제 신인여자배우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대표 배우로 성장했다. 이후 드라마 「황진이」(2006), 「시크릿 가든」(2010)에 출연하여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내 사랑 내 곁에>(2009)로 제30회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 제46회 백상 예술대상 영화부문 최우수 여자연기상을 수상하였다. 같은 해 천만 관객을 동원한 윤제균 감독의 <해운대>(2009)에 출연하며 흥행 배우로 자리매김하였다.

한국경쟁

제이콥 웡 Jacob WONG

홍콩국제영화제 큐레이터이자 올해 15주년을 맞는 홍콩-아시아필름파이낸싱포럼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중국 허이픽쳐스와 협력하여 제작한 단편 영화 시리즈 <아름다운>(2013-2016)과 2016년 8월에 시작된 얼리버드뉴디렉터필름펀드의 프로듀서였다. 현재 베를린국제영화제 아시아 대표를 역임하고 있다.

세실리아 바리오누에보 Cecilia BARRIONUEVO

1975년 아르헨티나 코르도바 출생. 스페인 바르셀로나 자치 대학교에서 다큐멘터리 제작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2010년부터 마르델플라타국제영화제 프로그램팀 선정위원으로 공식경쟁부문을 담당하고 있으며 다수의 영화제 및 박물관에서 객원 프로그래머로 활동하고 있다.

송해성 SONG Haeseong

1964년생.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 졸업. 다수의 장편 영화 조감독을 거쳐 <카라>(1999)로 데뷔한 뒤 <파이란>(2001)으로 주목받으며 제39회 대종상영화제 감독상, 제4회 도빌아시아영화제 감독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하였다. 이후 <역도산>(2004),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2006), <무적자>(2010), <고령화 가족>(2013)을 연출하며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한국단편경쟁

주카-페카 락소 Jukka-Pekka Laakso

2002년부터 템페레국제단편영화제 집행위원장직을 수행하고 있으며, 2000년부터 프로그램 선정에 참여해왔다. 템페레 비영리 지역영화센터로 예술영화상영관 운영 및 핀란드 영화 배급, 미디어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피르칸마필름센터에서 대표이사를 역임하고 있다. 현재 유러피안필름 아카데미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종관 KIM Jongkwan

1975년생. 대전 출생. 서울예술대학교 영화과를 졸업했다. 감독과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폴라로이드 작동법>(2004)으로 제6회 전주국제영화제, 제8회 전북독립영화제 등 다수의 영화제에 상영되었다. 2008년에는 자신의 단편 연출작들을 묶은 <연인들>(2008)을 만들어 정식 개봉하였다. 2010년 옴니버스 장편 <조금만 더 가까이>(2010)를 연출했으며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섹션에서 상영되었다. <최악의 하루>(2016)를 개봉했고 제38회 모스크바국제영화제에서 국제비평가협회상(FIPRESCI)상을 수상했다. 최근 <더 테이블>을 완성, 개봉 준비 중이다.

정은채 JUNG Eunchae

1986년생. 센트럴세인트마틴스 예술대학에서 수학했다. 2010년 영화 <초능력자>(2010)로 데뷔, 이후 <역린>(2014), <더 킹>(2016) 등에 출연했고, 다수의 뮤직비디오와 TV 드라마 등에 출연하며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다양한 연기를 선보였다. 2013년 홍상수 감독의 연출작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으로 제22회 부일영화상 신인여자연기상과 2014년 제5회 올해의 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넷팩

한창호 HAN Changho

영화평론가. 이탈리아 볼로냐 대학으로 유학, 영화학을 전공했다. 씨네21을 비롯한 여러 매체에 글을 발표하며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영화, 그림 속을 걷고 싶다』(2006),『영화와 오페라』(2009), 『여배우들』(2015) 등이 있다.

알카 사닷 Alka SADAT

다큐멘터리와 장편 영화의 프로듀서, 감독이자 촬영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사회 부조리와 범죄를 다룬 25분짜리 첫 단편 <하프 벨류 라이프>(2008)로 유명세를 탔으며, 아프가니스탄평화상을 수상했다. 이후 많은 다큐멘터리 작품으로 다수의 영화제에서 수상했으며, 2013년 아프가니스탄 국제여성영화제를 공동 설립했다.

전혜정 JEON Hyejung

런던 아시아 영화제 집행위원장. 2006년부터 9년동안 런던 한국 영화제 집행위원장을 역임하였으며, 영국 내 아시아 영화제를 만들어 한국 및 아시아 감독들과 다양한 작품들을 영국에 소개하고 있다. 2013년 에딘버러국제영화제 한국특별전 자문과 2016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코리아 판타스틱 장편부문 심사위원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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