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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JU   08.22 : PM

미드나잇 시네마

서치 Searc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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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 시네마 | 아니쉬 채겐티 | Aneesh CHAGANTY | | 2017 | 101min | DCP | color | 장편 | Fiction
Director Aneesh CHAGANTY Screenplay Aneesh CHAGANTY, Sev OHANIAN Producer Timur BEKMAMBETOV, Sev OHANIAN, Adam SIDMAN, Natalie QASABIAN Cinematography Juan SEBASTIAN BARON Art Director ProdDesigner, Angel HERRERA Editor Will MERRICK, Nick JOHNSON Sound Aaron BARTSCH Music Torin BORROWDALE Cast John CHO, Debra MESSING

상영스케줄

상영코드 상영일자 상영시간 상영극장 부가정보 티켓예매
191 2018. 05. 04 23:59 CGV전주고사 4관
HEK19
예매
192 2018. 05. 04 23:59 CGV전주고사 7관
HEK19
예매
356 2018. 05. 06 19:00 전주 돔
EK15
예매
853 2018. 05. 11 21:00 CGV전주고사 2관
EK15
예매
  • Review

    한국계 미국인 데이비드 김은 상처(喪妻) 후 딸 마고를 홀로 키운다. 어느 날 마고가 연기처럼 사라진다. 편부 슬하의 딸과 소원했던 아버지는 실종된 딸을 찾기 위해 동분서주한다. 여기까지는 범상한 스릴러 영화의 스토리를 보는 것 같다. 하지만 이 모든 사건이 오로지 컴퓨터 스크린으로 중계된다면 처음엔 남자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분명치 않다. 오늘날 인간은 너무나 다양한 방식으로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관계를 맺고 빠져나오는 일이 쉽다.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게 된 데이비드의 불안은 스카이프와 비디오 통화, CCTV 등 끊임없이 그의 얼굴을 비추는 카메라를 통해서만 포착된다. 디지털 이미지의 중계에 따라 스토리텔링은 의욕적으로 확장된다. 네트워크 테크놀로지가 생활의 모든 측면을 장악하면서 많은 영화가 이 새로운 체험을 스토리텔링의 방식으로 도입하려 했다. <서치>는 스토리텔링(실종된 사람을 찾기)과 테마(네트워크를 통한 탐색)를 섞는 이러한 방식에 있어서 이전의 시도들보다 진화한 영감을 준다. [장병원]

Director

아니쉬 채겐티 _ Aneesh CHAGANTY

1991년 출생. 유튜브에 공개한 2분짜리 구글 글라스 스팟 영상이 24시간 만에 100만 뷰를 기록하여 구글 크리에이티브 랩에 스카우트 되었다. 이후 2년간 구글의 광고를 제작하였으며 전 세계 5명의 젊은 창작가에게만 수여하는 스토리텔링의미래펠로우쉽을 수상했다. <서치>는 그의 장편 데뷔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