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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JU   08.22 : PM

시네마페스트

안녕, 나의 소녀 Take Me to the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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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페스트 | 시에 춘이 | HSIEH Chun-yi | Taiwan | 2017 | 105min | DCP | color | 장편 | Fiction
Director HSIEH Chun-yi Screenplay Birdy FONG Producer HSU Gou-lun Cinematography YAO Hung-i Art Director N/A Editor N/A Sound CHIAN Lien-chen, TU Duu-chih Music Owen WANG Cast Jasper LIU, Vivian SUNG

상영스케줄

상영코드 상영일자 상영시간 상영극장 부가정보 티켓예매
325 2018. 05. 06 13:30 전주 돔
HEK12
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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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만 영화 <나의 소녀시대>(2015)로 한국에서도 인기를 누린 여배우 송운화가 또 한 번 여고생으로 등장하여 첫사랑의 설렘과 청춘의 풋풋함을 연기한다. 1997년. 여섯 명의 고등학교 친구들이 밴드를 만든다. 밴드의 리드 싱어인 페이는 졸업식 전날 일본에 진출할 수 있는 오디션 기회를 부여받는다. 시간이 흘러 함께 밴드를 했던 소년은 일본에서 페이와 재회하게 된다. 그녀는 가수로서 성공하지 못했지만, 미래를 꿈꾸며 살아간다. 그런데, 고등학교 친구들에게 페이의 죽음 소식이 전해지고, 절망에 빠진 소년은 거리의 아주머니로부터 이상한 꽃을 선물 받는다. 그것은 시간여행을 도와주는 신비한 꽃이었다. 페이에게 자신의 속마음을 고백하지 못했던 소년은 과거로 돌아가 그녀의 일본 진출 계획을 막고자 동분서주한다. 하지만, 그녀는 끝내 오디션에 참석한다. 청춘의 싱그러움을 타임머신 이야기 구조를 통해 흥미롭게 전달하는 작품. 누가 뭐래도 대만 청춘 스타들의 몸짓이 친근한 영화다. [이상용]

Director

시에 춘이 _ HSIEH Chun-yi

타이완 출생. 티시아시아예술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2008년부터 다수의 단편 영화를 연출했으며 그 중 <브레이드>(2011)가 트라이베카영화제를 포함 다수의 영화제에서 상영되었으며, 미국감독조합에서 수여하는 미국학생영화어워드 등에서 수상하였다. 장편 데뷔작 <아폴리티컬 로맨스>(2013)은 극동영화제에서 최초 상영되었으며, 타이베이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하였다. 같은 해 9월 타이완 전역에 개봉되었으며 『월스트리트 저널』, 『헐리우드 리포트』 등에서 호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