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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JU   07.22 : PM

시네마페스트

모든 것의 가치 The Price of Every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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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페스트 | 나다니엘 칸 | Nathaniel KAHN | USA | 2018 | 98min | DCP | color | 장편 | Documentary
Director Nathaniel KAHN Screenplay N/A Producer Jennifer BLEI STOCKMAN, Debi WISCH, Carla SOLOMON Cinematography Bob RICHMMAN Art Director N/A Editor Sabine KRAYENBUHL, Brad FULLER, Phillip SCHOPPER Sound EDDIE O´CONNOR Music Jeff BEAL Cast Jeff KOON, Larry POONS, Gerhard RICHTER

상영스케줄

상영코드 상영일자 상영시간 상영극장 부가정보 티켓예매
312 2018. 05. 06 11:00 CGV전주고사 2관
EK15
예매
936 2018. 05. 12 17:30 CGV전주고사 4관
EK15
예매
  • Review

    <모든 것의 가치>는 동시대 미술 시장에 대한 탐구이자 보고서다. 바스키아의 그림이 수천만 달러에 판매되고, 제프 쿤스의 거대한 인형들이 가치를 부여받는 현실을 들여다보면서 미술 시장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가를 생생하게 다룬다. 다 빈치의 유명하지 않은 작품도 4억 5천만 달러가 넘는 가격에 거래된다. 이 다큐멘터리는 예술이 부자들을 위한 상품이 되는 현실 속에서 우리가 무엇을 잃고 얻게 되는지 탐구한다. 예술이라는 환상은 실재를 넘어서는 욕망을 부여하고, 예술시장은 이를 지속적으로 유지한다. 달라진 것이 있다면 늘어나고 있는 개인 컬렉터들의 급부상이다. 이들은 시장을 형성하는 동시에 개인적인 취향에도 충실한 새롭게 떠오른 인류이다. 이러한 현상에 대한 다각적인 탐구 또한 오늘날 ´가치´라는 것이 어떻게 형성되는가를 파악하도록 도와준다. 일견 신기루와 같으면서도, 욕망이 유지되는 우리 시대의 현실에 관하여. [이상용]

Director

나다니엘 칸 _ Nathaniel KAHN

1962년 미국 출생. 그의 아버지에 관한 다큐멘터리 <마이 아키텍트>(2003)가 아카데미상, 인디펜던트스피릿어워드, 에미상에 노미네이트되었다. 이후 피아니스트 레온 플레이셔에 관단 단편 다큐멘터리 <두 핸즈>(2010)로 또 한 번 아카데미상과 에미상에 노미네이트 되었으며 디스커버리 체널을 위한 과학 다큐멘터리 <텔레스코프>(2015), <다크 사이드 오브 더 선>(2016)을 연출했다. 현재 나사의 웨브 망원경과 우주 생명체에 대한 영화를 진행하고 있으며 차기작을 위한 시나리오를 집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