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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l  익스팬디드 시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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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JU   10.18 : PM

익스팬디드 시네마 장편

성냥팔이 소녀 The Little Match 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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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팬디드 시네마 | 익스팬디드 시네마 장편 | 알레호 모길란스키 | Alejo MOGUILLANSKY | Argentina | 2017 | 69min | DCP | color | 장편 | Fiction
Director Alejo MOGUILLANSKY Screenplay Alejo MOGUILLANSKY Producer Eugenia CAMPOS GUEVARA Cinematography Ines DUACASTELLA Art Director N/A Editor Alejo MOGUILLANSKY, Walter JAKOB Sound Marcos CANOSA Music Helmut LACHENMANN Cast Margarita FERNANDEZ, Maria VILLAR, Walter JAKOB, Helmut LACHENMANN, Cleo MOGUILLANSKY

상영스케줄

상영코드 상영일자 상영시간 상영극장 부가정보 티켓예매
342 2018. 05. 06 17:00 전주시네마타운 7관
HEK15
예매
819 2018. 05. 11 13:30 메가박스 전주(객사) 9관
HEK15
예매
  • Review

    마티아스 피네이로, 마틴 레트만, 가스통 솔니키와 더불어 아르헨티나 영화의 새로움을 대표하는 알레호 모길란스키의 신작. 지휘자 헬무트 라헨만은 오페라 극장에서 공연을 준비 중이다. 안데르센의 동화 『성냥팔이 소녀』와 로베르 브레송의 <당나귀 발타자르>(1966)가 교차하면서 독일 게릴라와 아르헨티나 피아니스트가 공존하는 두서없는 이야기이다. <성냥팔이 소녀>의 주인공 소녀는 엄동설한에 얼어 죽는다. <당나귀 발타자르>의 당나귀는 비극적인 운명을 맞을 때까지 새로운 주인에게 넘겨진다. <성냥팔이 소녀>는 동정 없는 세계에 버려진 존재의 비애를 형상화하면서 인간의 통제와 힘 바깥에 놓인 무작위적인 사건들을 연결하는 창의적인 음악과 이미지의 리듬을 체험하도록 한다. 내레이션이라는 관점에서 <성냥팔이 소녀>는 다성적 라인의 복잡성과 조작, 혼합을 구사한다. 복잡하고 다채로운 기원을 갖는 이야기를 엮기 위해 이 영화는 어떤 관련성도 없어 보이는 인물들이 그들 각자의 삶을 전환시키려는 노력을 담는다. [장병원]

Director

알레호 모길란스키 _ Alejo MOGUILLANSKY

1987년 부에노 아이레스 출생. 영화감독이자 프로듀서, 편집감독. 부에노스아이레스영화학교를 졸업, 현재 이곳에서 강의하고 있다. <마음의 감옥>(2006), <카스트로>(2009), <더 골드 버그>(2014) 등 총 6편의 장편영화를 연출하였으며, 베를린국제영화제, 로카르노국제영화제, 베니스국제영화제 등 다수의 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 그중 <마음의 감옥>, <카스트로>는 각각 2006, 2010 전주국제영화제에서도 상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