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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JU   07.23 : PM

월드 시네마스케이프

풍요의 세대 Generation W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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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시네마스케이프 | 로렌 그린필드 | Lauren GREENFIELD | USA | 2018 | 106min | DCP | color | 장편 | Documentary
Director Lauren GREENFIELD Screenplay N/A Producer Lauren GREENFIELD, Frank EVERS, Wallis ANNENBERG Cinematography Bob CHAPPELL, Lauren GREENFIELD, Shana HAGAN, David MORRISON, Jerry RISIUS, Lars SKREE Art Director N/A Editor Aaron WICKENDEN, Michelle WITTEN, Victor LIVINGSTON, Daniel MARKS Sound Peter ALBRECHTSEN, Pete HORNER Music Jeff BEAL Cast Lauren GREENFIELD

상영스케줄

상영코드 상영일자 상영시간 상영극장 부가정보 티켓예매
509 2018. 05. 08 11:00 CGV전주고사 2관
HEK15
예매
802 2018. 05. 11 10:00 CGV전주고사 5관
HEK15
예매
  • Review

    다큐멘터리 사진가이자 영화감독인 로렌 그린필드의 인류학적 탐사 다큐멘터리이다. 사진과 책, 영화가 하나의 테마로 이어진 프로젝트이기도 하다. <풍요의 세대>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 사회 안에서 작동한 소비주의의 영향을 따라가면서 황금만능 풍조, 셀러브리티 문화, 욕망의 나르시시즘이 어떻게 세계화되고 있는가를 보여준다. 미국식 라이프 스타일은 우리의 삶을 표준화한다. 그러나 이것은 1%의 사람들만이 누릴 수 있는 허구적 이상화이다. 이와 같은 관점에서 그린필드는 개인적인 부를 이루려 했던 아버지 세대에서 발원한 탐욕이 어떤 방식으로 청년의 삶을 왜곡하는가에 초점을 맞춘다. <풍요의 세대>는 단지 부유한 사람들만이 아니라 전 사회에 퍼진 부자가 되려는 열망에 대한 이야기이다. 소비자 문화와 관음의 욕망에 대해 부정의 자세로 선 이 영화는 아메리칸 드림의 왜곡을 비판한다. 억만장자 대통령이 통치하는 미국 사회의 초상을 묘사함에 있어 <풍요의 세대>는 휘황한 표면의 배후에 도사린 공허를 꼬집는다. [장병원]

Director

로렌 그린필드 _ Lauren GREENFIELD

1966년 미국 출생. 사진작가이자 감독. 미국 사회의 단면을 드러내는 청소년 문화, 젠더, 컨슈머리즘에 관한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다큐멘터리 <더 퀸 오브 베르사유>(2012)로 선덴스영화제 최우수다큐멘터리감독상을 받았으며, 바이럴광고 #LikeAGirl로 칸느광고제를 포함한 다수의 광고제에서 상을 휩쓸며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급부상했다. <풍요의 세대>를 주제로 한 연대기 작업은 전시, 책,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제작되었으며, 다큐멘터리 <풍요의 세대>는 선댄스영화제에서 최초로 상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