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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JU   06.23 : PM

프론트라인

비스비 1917 Bisbee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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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라인 | 로버트 그린 | Robert GREENE | USA | 2017 | 118min | DCP | color | 장편 | Documentary
Director Robert GREENE Screenplay N/A Producer Douglas TIROLA, Susan BEDUSA, Bennett ELLIOTTA Cinematography Jarred ALTERMAN Art Director Ed BRIGGS Editor Robert GREENE Sound Adam DIETRICH, Mike MULCAHY Music Keegan DEWITT Cast Fernando SERRANO, Sue RAY, Mel RAY, Steve RAY, Richard HODGES, Laurie MCKENNA

상영스케줄

상영코드 상영일자 상영시간 상영극장 부가정보 티켓예매
236 2018. 05. 05 15:30 CGV전주고사 2관
EK15
예매
503 2018. 05. 08 10:30 CGV전주고사 3관
EK15
예매
907 2018. 05. 12 10:30 메가박스 전주(객사) 7관
EK15
예매
  • Review

    <케이트가 크리스틴을 연기하다>(2016)의 로버트 그린이 연출한 논픽션 영화. 톰스톤과 멕시코 국경 양쪽에서 7마일 거리도 안 되는 오래된 광산 도시 비스비를 무대로 한다. 한때는 마을을 이 주에서 가장 부유하게 만들었던 구리 광산이 있었지만, 지금은 퇴락한 곳이다. 영화는 1917년 비스비에서 있었던 이민자 추방 역사를 극적으로 재연한다. <비스비 1917>은 장소의 정체성을 탐구하면서 그곳의 가장 암울했던 시절을 묘사한다. 과거에 관한 서로 다른 이야기는 하나의 장소 안에 공존한다. 관습에 얽매이지 않는 다큐멘터리 작가 그린은 차라리 잊고 싶은 과거의 유령에 관한 거칠지만, 동시에 서정적인 탐구를 보여준다. 애리조나 비스비에 관한 이야기라고만 단정하기 힘든 <비스비 1917>은 진실과 현실, 그리고 신화 간의 관계를 탐사한다. 유령은 바로 우리 눈 바깥에?있지만, 우리를 따라다니기도 한다.?유령들이 공포스럽게 자신을 드러내고 있는 현재에 과거가 보내는?암호이기도 하다. [장병원]

Director

로버트 그린 _ Robert GREENE

감독이자 작가. 『사이트&사운드』에 다큐멘터리 관련 글을 기고하고 있다. 그의 첫 번째 다큐멘터리 <오닝 더 워터>(2009)가 2009 코펜하겐기후변화회의에서 상영되었으며, 이 외 다큐멘터리 연출작으로 <나와 함께한 키티>(2010), <페이크 잇 소 리얼>(2012), <여배우>(2014)가 있다. 전작 <케이트가 크리스틴을 연기하다>(2016)가 2016 선댄스영화제 심사위원상을 받았고, 2016 전주국제영화제에서도 상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