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olunteer
  • Jeonju Digital Independent Cinema
  •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
  • 프로그램
  • 이벤트
  • 전주프로젝트마켓
  • 시간표 및 티켓 안내
  • 페스티벌 가이드
  • 미디어
  • 커뮤니티

프로그램  l  경쟁부문

-6.0℃
JEONJU   08.22 : PM

국제경쟁

바로네사 Baronesa

  • 0
  • 1
  • 2
경쟁부문 | 국제경쟁 | 훌리아나 안투네스 | Juliana ANTUNES | Brazil | 2017 | 70min | DCP | color | 장편 | Fiction
Director Juliana ANTUNES Screenplay Juliana ANTUNES Producer Marcella JACQUES Cinematography Fernanda DE SENA Art Director Juliana ANTUNES Editor Affonso Uchoa E RITA M. PESTANA Sound Pedro DURAES Music N/A Cast Andreia Pereira DE SOUZA, Leid Ferreira E FELIPE RANGEL

상영스케줄

상영코드 상영일자 상영시간 상영극장 부가정보 티켓예매
151 2018. 05. 04 20:30 CGV전주고사 5관
HEK15GV
예매
515 2018. 05. 08 13:30 CGV전주고사 5관
HEK15GV
예매
717 2018. 05. 10 13:30 CGV전주고사 5관
HEK15GV
예매
  • Review

    브라질 동남부 ‘벨로 호리존치’ 하층민 여인들의 일상에 대한 기록. 레이드와 안드레이아는 위험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안드레이아는 약탈과 실종, 살인에 무감해져 버린 험지를 떠나 안전한 일상이 보장되는 ‘바로네사’로 이주하고 싶어 한다. 삭막한 바깥 현실과 달리 아이들을 돌보고,뷰티 살롱 일을 하면서 두 여인은 안식을 찾는다. 감독 훌리아나 안투네스는 빈민촌 삶의 일거수일투족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 벨로 호리존치의 판자촌에서 5년을 기거했다. <바로네사>에는 그들의 삶만큼이나 강인하고 아름다운 이미지가 번득인다.사회학적, 여성주의적 관점에서 찍힌 이 하이브리드 영화는 관객을 픽션인지 다큐멘터리인지를 확신할 수 없는 상태로 이끈다. 훌리아나는 여성으로만 이루어진 소수의 스태프를 데리고, 무언가를 짜내기 위해 애쓰지 않고 오로지 직관에 의존하여 찍은 장면들로 전체를 구성했다. 저예산의 마술을 부리는 몇몇 장면의 놀라운 편집 효과에서도 영화는 주제의 핵심을 잊지 않는다. [장병원]

Director

훌리아나 안투네스 _ Juliana ANTUNES

브라질 출생. 벨루 오리존치에 위치한 우나대학교에서 영화와 시청각학을 공부하였다. <바로네사>는 그녀의 첫번째 장편 영화이며, 현재는 제8회 브라질시네문디 등 다수의 지원사업에 선정된 차기작 <백 투 백 코파카바나>를 개발중에 있다. 또한 단편 <컨트롤 플랜>의 후반 작업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