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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 익스팬디드 시네마

익스팬디드 시네마

감정을 실어서 다시 한 번
One More Time with Feeling

감독 앤드루 도미닉 (Andrew DOMINIK) 익스팬디드 시네마
제작국가 UK 2016112min3Dcolor/b&w장편F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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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view

닉 케이브 앤 더 배드 씨즈의 새 앨범에 대한 인터뷰와 영상으로 구성된 영화. 어둠을 통해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아티스트의 위태로운 진실을 담은 날 것의 기록.

상영스케줄

상영코드 상영일자 상영시간 상영극장 부가정보 티켓예매
361 2017. 04. 30 20:30 메가박스 전주(객사) 5관
EK15
예매
644 2017. 05. 03 17:30 메가박스 전주(객사) 5관
EK15
예매
830 2017. 05. 05 14:30 CGV전주고사 4DX관
EK15
예매
  • Review

    <비겁한 로버트 포드의 제시 제임스 암살>(2007), <킬링 미 소프틀리>(2002)의 스타일리스트 앤드루 도미닉의 이번 선택은 의외로 여겨질 만하다. <감정을 실어서 다시 한 번>는 전위적인 뮤지션 닉 케이브 앤 더 배드 시즈의 열여섯 번째 스튜디오 앨범 ‘스켈레톤 트리’의 녹음과정을 따라간다. 하지만 이것은 음악영화가 아니다. 영화의 초반부 닉 케이브는 “나는 목소리를 잃어가고 있습니다.”라고 말한다. 이 과묵한 예술가가 자신의 목소리를 잃어가는 이유는 왜일까? 영화에 동기를 제공한 것은 열다섯 살 된 닉 케이브의 아들이 사망한 사건이었다. 케이브는 고통스러운 시간을 견디며 무엇인가를 창조해야 하는 상황에 대해 이야기한다. 영화는 흑백의 3D로 찍혔고, 상실과 망상에 빠진 한 남자의 혼란을 따라가면서 생동적인 몽타주 구성을 보여준다. 어안 렌즈로 촬영한 몽롱한 이미지들는 3D 영화의 새로운 차원을 보여주며, 짐승의 울부짖음을 연상케 하는 닉 케이브의 원시적 목소리도 압도적인 기운을 뿜어낸다. [장병원]

  • Credit

    Director Andrew DOMINIK
    Screenplay Nick CAVE
    Producer OULCIE KELLETT
    Cinematography Benoit DEBIE
    Editor Shane REID
    Sound Joakim SUNDSTROM
    Music Nick Cave & the Bad Seeds
    Cast Nick Cave & the Bad Seeds

Director

앤드루 도미닉 _ Andrew DOMINIK

1967년생. 스윈번영화학교에서 공부했다. 2000년 '차퍼'라는 호주의 악명높은 범죄자 마크 브라돈 리드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차퍼>(2000)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후 연출한 <비접한 로버트 포드의 제시 제임스 암살>(2006), <킬링 소프틀리>(2012)는 칸느영화제를 비롯 다수의 영화제에 초청되었다. <감정을 실어서 다시 한 번>은 그의 네번째 장편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