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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 프론트라인

프론트라인

푸른 수염의 성
Kekszakallu

감독 가스통 솔니키 (Gaston Solnicki) 프론트라인Asian Premiere
제작국가 Argentina 201672minDCPcolor장편F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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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view

어른과 아이의 기로에 놓인 젊은 여성들의 초상. 사회적 특권이 주는 불안한 안락은 내면의 위기를 야기한다.

상영스케줄

상영코드 상영일자 상영시간 상영극장 부가정보 티켓예매
247 2017. 04. 29 17:30 전주시네마타운 8관
HEK15
예매
855 2017. 05. 05 19:30 CGV전주고사 4관
HEK15GV
예매
905 2017. 05. 06 10:30 메가박스 전주(객사) Table M관
HEK15GV
예매
  • Review

    헝가리의 작곡가 벨라 바르토크가 대본, 작곡을 맡은 동명의 오페라에서 영감을 얻은 작품. 그러나 바라토크의 원작과 개작된 영화의 관련성을 추정하기는 난망하다. 이야기의 시작은 평범해 보인다. 다이빙대 위에서 물에 뛰어드는 어린 아이들, 서핑 보드를 닦는 소년들, 잔디 위에서 대화를 나누는 익명의 연인들. 서두에 보았던 인물들이 재등장할 때 관객들은 비로소 그들의 존재를 인식하게 되는데, 특별한 스토리라고 할 만한 게 없는 서사의 전개 안에서 눈길을 가는 몇 가지 요소들이 있다. 젊은 소녀 주인공들은 성인의 세계로 진입하는 문턱에 있다. 공장에서, 집에서, 학교에서 소녀들은 고통을 겪고 있다. 정신적으로 무력한 저들의 존재양식은 무료한 여름의 이미지들과 조응한다. <푸른 수염의 성>은 자유롭고 해방적인 이미지의 유희를 통해, 색채와 사운드, 구도의 정교한 세공을 통해 무정형적인 영혼의 상태를 형상화한다. 다큐멘터리로 주목을 받은 아르헨티나 감독 가스통 솔니키의 첫 번째 극영화 연출작. [장병원]

  • Credit

    Director Gaston SOLNICKI
    Producer Ivan EIBUSZYC, Gaston SOLNICKI
    Cinematography Diego POLERI, Fernando LOCKETT
    Editor Alan SEGAL, Francisco D?EUFEMIA
    Music Bela BARTOK
    Sound Jason CANDLER
    Cast Laila MALTZ, Katia SZECHTMAN, Pedro TROCCA

Director

가스통 솔니키 _ Gaston Solnicki

1978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출생. 뉴욕대학교 티쉬예술학교에서 공부했다. (2008)으로 데뷔했다. 그의 두 번째 작품인 <파피로젠>(2011)은 부에노스아이레스국제독립영화제에서 최고 작품상을 수상했으며, 뉴욕타임즈 비평가들의 선정으로 뉴욕에서 개봉됐다. 그의 영화들은 로테르담, 비엔나 그리고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됐다. <푸른 수염의 성>은 그의 세 번째 장편영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