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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 프론트라인

프론트라인

빅토리아
In Bed with Victoria

감독 쥐스틴 트리에 (Justine TRIET) 프론트라인
제작국가 France 201698minDCPcolor장편F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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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view

싱글맘 빅토리아는 여자친구 살해기도 혐의로 기소된 옛 친구 빈센트의 변호를 맡기로 하고 과거에 변호해준 적 있는 샘에게 집안일을 부탁한다.

상영스케줄

상영코드 상영일자 상영시간 상영극장 부가정보 티켓예매
244 2017. 04. 29 17:30 메가박스 전주(객사) 5관
HEK19
예매
730 2017. 05. 04 14:30 메가박스 전주(객사) 5관
HEK19
예매
846 2017. 05. 05 17:30 메가박스 전주(객사) 5관
HEK19
예매
  • Review

    <에이지 오브 패닉>(2013)으로 내외의 주목을 받았던 쥐스틴 트리에의 신작 장편영화. 전작에 이어 공적, 사적으로 시험에 처한 커리어 우먼의 곤경을 소재로 한 코미디이다. 빅토리아는 30대 후반의 변호사이다. 섹스 중독에 일중독인 그녀는 지인의 결혼 피로연에서 전 남편 데이비드, 전직 마약중개인이자 베이비시터, 인턴 변호사인 샘과 그의 루저 친구 빈센트를 동시에 만난다. 모든 압박으로부터 정신이 산란한 그녀의 신경증은 폭발 직전이다. 침몰 직전의 여성이 남자들의 틈바구니에서 정체성을 상실하고 회복하는 과정이 경쾌한 톤으로 묘사하는 <빅토리아>는 할리우드 식 로맨틱 코미디의 외양을 하고 있지만 이 장르의 관습을 완곡히 비껴간다. 현대적인 상황과 인물이 등장하지만 고전 스크루볼 코미디에 가깝다. <빅토리아>는 엎치락뒤치락하는 상황이 연쇄적으로 이어지는 소동극 형식을 하고 있다. 꽉 짜인 대본, 단순하고 우아한 미장센, 창조적인 유머를 구사하는 사회파 코미디 영화이다. [장병원]

  • Credit

    Director Justine TRIET
    Screenplay Justine TRIET
    Producer Emmanuel CHAUMET
    Cinematography Simon BEAUFILS
    Art Director Olivier MEIDINGER
    Editor Laurent SENECHAL
    Sound Julien SICART, Olivier TOUCHE, Simon APOSTPLOU
    Cast Virginie EFIRA, Vincent LACOSTE, Meluil POUPAUD

Director

쥐스틴 트리에 _ Justine TRIET

1978년 프랑스 출생, 파리 국립고등미술학교를 졸업했다. 첫 단편 <두 개의 배>(2011)는 2012년 베를린에서 개최된 유럽영화 시상식을 비롯 다수의 영화제에서 수상하였으며 2013년 세자르상에 노미네이트되었다. 첫 장편 <에이지 오브 패닉>(2013)은 칸영화제 ACID selection에서 상영되었으며 2014년 세자르상 Best First Film부문 후보에 올랐다. 는 그녀의 두 번째 장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