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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 코리아 시네마스케이프 - 코리아 시네마스케이프 단편

코리아 시네마스케이프 단편

  • 18회 ‘코리아 시네마스케이프’ 부문에는 13편의 장편영화와 6편의 단편영화가 선정됐다. 세 편 이상의 작품을 연출한 감독의 신작이나 경쟁부문에 포함되지 않은 영화 가운데 독특한 완성도를 갖춘 영화를 상영하는 장편 부문에선 2004년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 <가능한 변화들>을 연출했던 민병국 감독의 신작 <천화>를 비롯해 지난해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대상 수상작 <델타 보이즈>의 감독 고봉수의 신작 <튼튼이의 모험>, 전주에서 제작된 김성준의 <천사는 바이러스>, 감성적인 휴먼드라마인 허철의 <돌아온다>와 권보아의 영화데뷔작인 임왕태의 <가을 우체국>, 김혜자가 주연한 옴니버스 영화 정인봉의 <길> 등의 극영화가 있다.

    이 부문에도 주목할 만한 다큐멘터리들이 상영되는데, 국정교과서 문제를 국내외 정치지형 역사를 분석하며 접근하는 백승우의 <국정교과서>, 6.25 전쟁, 광주항쟁, 그리고 감독의 성장사를 묶어 이 사회의 분열된 이데올로기를 성찰하는 박동현의 <나의 자전거에 대하여>, 한 노인과 부부를 취재하며 열혈 박사모 회원의 멘탈리티를 해부하는 가운데 박근혜라는 신화가 어떻게 성립되고 무너지는지를 질문하는 김재환의 <미스 프레지던트>, 이중섭의 생애를 특이한 방식으로 조망한 <이중섭의 눈>, 여성 노동자의 삶을 역사적 관점에서 다룬 <빨간 벽돌>, 동물의 권리에 대한 이 사회의 수준을 다룬 <개의 역사>, 한국전쟁에 관한 다큐멘터리 <기억의 유산> 등이다.

    그밖에 요조가 연출한 <나는 아직도 당신이 궁금하여 자다가도 일어납니다>, 박단비의 재치 있는 학교 풍자극 <방구의 무게>, 전주에서 제작된 윤인상의 <빈방>, 이시대의 <오늘의 중력>, 김진아의 <숨바꼭질>, 채한영의 <선아의 방> 등 여섯 편의 단편이 이 섹션에 상영된다.
  • World Premiere
    코리아 시네마스케이프 단편 나는 아직도 당신이 궁금하여 자다가도 일어납니다

    Best Driver

    요조

    Yozoh

    Korea201629minDCP단편Fiction
  • World Premiere
    코리아 시네마스케이프 단편 방구의 무게

    Unexpected Fart

    박단비

    PARK Danbi

    Korea201719minDCP단편Fiction
  • World Premiere
    코리아 시네마스케이프 단편 빈방

    Empty Room

    윤인상

    YOON Insang

    Korea201611minDCP단편Fiction
  • World Premiere
    코리아 시네마스케이프 단편 선아의 방

    Glimmering

    채한영

    CHAE Hanyoung

    Korea201714minHD단편Fiction
  • 코리아 시네마스케이프 단편 숨바꼭질

    Hide and Seek

    김진아

    KIM Jin-a

    Korea201612minDCP단편Fiction
  • World Premiere
    코리아 시네마스케이프 단편 오늘의 중력

    Today’s Gravity

    이시대

    LEE Seede

    Korea201612minDCP단편Fic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