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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 폐막 행사 ‘폴링인전주’ 현장!
2020-09-21 17:00:00Hits 148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

2020-09-21

🙌 21회 전주국제영화제 폐막 행사 폴링인전주현장

안녕하세요. 전주국제영화제 ‘힘께 쓰는 편지’입니다.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가 대장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이준동 집행위원장은 이번 ‘폴링인전주(FALLing in JEONJU)’ 폐막 인사 자리를 통해 “세계 영화제 역사상 앞으로도 없을 가장 긴 영화제가 아니었나 싶다”고 감회를 밝혔는데요. 

이처럼 뿌듯함과 아쉬움이 공존하는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 폐막 행사 ‘폴링인전주’ 현장, 오늘 ‘함께 쓰는 편지’에서 전해드립니다. 내년에는 보다 많은 관객 여러분과, 보다 가깝게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이승원 감독 <세 자매> VIP 시사회로 최초 공개

이날 행사의 시작은 ‘씨네Q 전주영화의거리’에서 진행된 VIP 시사회가 열었습니다. 이승원 감독의 영화 <세 자매>가 관객 앞에 최초 공개된 자리였는데요. 

전주시네마프로젝트2020 지원 선정작이자,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부분에 초청되기도 한 이승원 감독의 영화 <세 자매>는 대체 불가한 매력을 지닌 배우들의 막강한 캐스팅 소식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현장에서 관람을 마친 관객에게서도 호평이 쏟아졌습니다. 이준동 집행위원장은 영화 <세 자매>가 “근래 보기 드문 수작이라고 생각한다”며 “안전한 곳에 머물지 않는 감독의 시선과 태도와 찬사를 보낸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어진 무대 인사에서는 이승원 감독과 김선영, 장윤주 배우가 참석해 <세 자매>의 첫 상영 소감을 밝혔습니다. 먼저 이승원 감독은 “어려운 시기와 상황 속에서도 시사회 초청에 응해주신 관객분들과 행사를 준비한 전주국제영화제에 감사하다”고 진심어린 인사를 전했습니다. 

김선영 배우 역시 “열심히 촬영한 작품인데 어려운 시기에 이처럼 뜻깊은 행사를 치를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고 전했습니다. 장윤주 배우는 <세 자매>에 출연을 결심하게 된 경위를 밝히며 “영화가 주는 메시지에 반해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 결심이 있기까지 곁에서 응원해준 문소리, 김선영 배우와 자리에 참석해주신 관객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 깊어가는 가을밤, 전북 지역 단편영화 5편 야외 상영

이후 전주영화제작소 야외상영 공간으로 자리를 옮겨 진행된 ‘특별 야외 상영’에서는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를 통해 소개된 다섯 편의 전북 지역 단편영화가 스크린에 걸렸습니다. 

이날 상영된 조혜영 감독의 <이별유예>, 김혜옥 감독의 <족욕기>, 김휘중 감독의 <형태>, 유준상 감독의 <탑차>, 백정민 감독의 <휴가>는 모두 전북이라는 지역적 특색을 염두에 두고 선정한 수작들입니다. 그래서인지 현장의 반응도 무척 좋았는데요.

영화와 함께하는 가을밤이 깊어갈수록, 너무 짧은 하루를 아쉬워하는 분들이 늘어갔습니다. 무엇보다도 자리에 참석한 관객분들과 지역민의 안전을 우선시한 행사였지만 전주국제영화제가 전주를 대표하는 행사의 하나로 자리 잡은 만큼 예년보다 축소된 운영에 아까운 마음이 드는 건 어쩔 수가 없었던 거죠.

단편영화 야외상영 이벤트와 함께 진행된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의 폐막 행사에서 이준동 집행위원장 또한 비슷한 인사를 건넸습니다. 그는 “코로나 시대에 맞는 영화제에 대한 고민이 무척 깊었다”고 말하면서 “전주국제영화제는 올해의 경험과 자산을 잘 다듬어서 앞으로 더욱 좋은 영화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며 내년을 기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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