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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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th

[전주 프로젝트: 삼인삼색 2015] 설행_눈길을 걷다(Snow Paths) 김희정 (KIM Hee-jung) Korea 2015 100min DCP color 장편 Fiction World Premi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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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정보

Review

삼십 대 중반의 알코올중독자 정우는 치료차 테레사 원장수녀가 운영하는 산중의 요양원을 찾는다. 원래 겨울에는 환자를 받지 않았던 테레사 수녀는 정우 어머니와의 옛정을 생각해 그를 받아들인다. 유일한 환자인 정우는 요양원의 엄격한 규율과 감시 속에서 자신과 고독한 싸움을 벌인다. 그는 술에 대한 유혹으로 산중을 헤매고 섬망증세에 시달리지만, 요양원에서 만난 아름다운 수녀 마리아와 미묘한 감정을 나눈다. 막 서원을 받은 20대 초반의 마리아는 영험한 꿈을 꾸고 미래를 예견했고, 정우와 만나는 것 역시 꿈을 통해 보았다고 한다. 마리아와 정우가 서로를 알아가던 중, 요양원과 인연이 있는 50대 포수가 나타난다. 정우는 포수의 배낭에 든 술을 마실 요량으로 그를 따라 사냥에 나섰다가 폭설 속에 고립된다. <열세살, 수아>, <청포도 사탕>으로 성찰적 스타일의 깊이를 보여줬던 김희정 감독의 세 번째 장편영화. (김영진)

Credit

DIRECTOR      KIM Heejeong
SCREEN WRITER      KIM Heejeong
PRODUCER      KIM Taeeun
CINEMATOGRAPHY      PARK Junghun, JEON Hongkyu
ART DIRECTOR      KIM Seungkyeong
EDITOR      JEONG Jungsik
MUSIC      KANG Minkuk
SOUND      KIM Yongjoo
CAST      KIM Taehun, PARK Sodam, CHOI Museong

Director

  • 김희정 (KIM Heejung)
    1970년 서울 출생. 1993년 서울예술대학교 극작과를 졸업하고 1996년 폴란드 우츠국립영화학교에 입학한 김희정은 <아버지의 초상>(1999), <만남>(2000) 등 단편 작품들로 시카고영화제, 뮌헨영화제 등에서 수상했다. 장편데뷔작 <열세 살, 수아>(2007)로 서울국제영화제 신인감독상 수상, 2001년 <언젠가>로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 앵글’ 부문을 수상했다. 칸영화제 신인감독 육성프로그램인 ‘레지당스 인 파리’에 선발되어 <열세 살, 수아>(2007)를 완성했고, 2011년 <청포도 사탕 : 17년 전의 약속>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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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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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디지털 삼인삼색 2014 기자회견
3. 전주프로젝트마켓 극영화 피칭
4. 다큐멘터리 피칭
5. 지프토크 두시의 데이트, 한국영화를 만나다
6. <잡식가족의 딜레마> GV
7. 지프토크 비하인드 씬 <이것이 우리의 끝이다>
8. JPM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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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제 65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황금곰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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