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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이 형제: 퍼핏 애니메이션의 거장

인 앱센시아

장기상영

In Absentia
감독_퀘이 형제 Director_Quay Brothers
UK 2000 20min Blu-ray color/b&w 단편 Animation 12
Overview

아방가르드 작곡가 칼하인츠 슈톡하우젠이 영화 사운드트랙을 담당했다. 흑백에 컬러가 부분적으로 구현된 영화는 시네마스코프용으로 제작되었다. 실사와 애니메이션을 결합하고, 빛을 활용해 방 안에서 홀로 편지를 쓰는 한 여인의 내면을 형상화한다. 연필심은 자꾸 부러지고 여인은 계속해서 편지를 쓰는데, 여인의 감정에 따라 창문 밖에 보이는 빛의 풍경이 변화한다. 이 영화는 정신병원에서 줄곧 남편에게 편지를 썼던 엠마 호크에게 헌정하는 것이다. BBC와 파이프라인 필름스의 단편 음악영화 시리즈 ‘사운드 온 필름 인터내셔널 Sound on Film International’의 일환으로 코닝크스튜디오의 키스 그리피스가 제작했다.

CREDIT
  • DirectorQuay Brothers
  • ProducerKeith GRIFFITHS, Peter MANIURA, Christian SEIDEL, Rodney WILSON
  • ScriptQuay Brothers
  • CinematographyQuay Brothers
  • Production DesignQuay Brothers
  • MusicKarlheinz Stock STOCKHAUSEN
  • EditorQuay Brothers
CastMarlene KAMINSKY
FILM SOURCE
ATELIER KONINCK QBFZ │ qquays@dircon.co.uk
DIRECTOR
퀘이 형제
Quay Brothers
1947년생인 일란성 쌍둥이 감독, 퀘이 형제는 필라델피아 예술대학과 영국 왕립예술학교에서 공부했다. 이들은 1980년 키스 그리피스와 함께 코닝크스튜디오를 설립하고 다양한 퍼핏 애니메이션을 연출하기 시작한다. 프란츠 카프카, 브루노 슐츠, 로베르트 발저 등의 문학에 심취했으며, 그 영향 아래 음울한 분위기를 지닌 영상을 다수 만들었다. 또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레오시 야나체크에 대한 다큐멘터리와 영화, 광고, 막간극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몽환적이고 환상적인 세계를 창조해 왔다. <얀 슈반크마예르의 캐비닛>(1984), <악어의 거리>(1986) 등 80년대 작품 이외에도 <벤자멘타 연구소>(1995), <샌드맨>(2000), <인 앱센시아>(2000), <유령 박물관>(2002), <유리디체: 사랑하는, 그녀>(2007), <완추트 성의 얀 포토츠키>(2009) 등 다수의 작품을 작업했으며, 최근작으로는 <인형의 숨>(2019)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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