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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_ 오그녠 글라보니치
Ognjen GLAVONIC
Serbia, France, Croatia 2018 98min DCP color 장편 Fiction
Review

1990년대 세르비아에서 있었던 실제 사건을 모티프로 한 영화. 감독 오그녠 글라보니치는 영화의 원안을 제공한 다큐멘터리 <뎁스 투>(2016)를 만들면서 꼼꼼하게 사건의 배후를 조사했고 이를 극화하였다. 트럭 운전사 블라다는 코소보에서 베오그라드까지 물건을 옮기는 일을 맡는다. 미스터리 한 짐을 운반하는 여정 중에 그는 새로운 세계로 향하기 위해 집을 떠난 소년을 트럭에 태운다. 여행의 끝에 그는 자신이 한 행동의 결과와 마주하며 성찰의 기회를 갖는다. 은폐된 사실을 추적하는 집념과 성찰의 서사는 진중하고, 긴장감을 고조하는 장면의 처리는 지극히 영화적이다. [장병원]

CREDIT
  • DirectorOgnjen GLAVONIC
  • ScreenplayOgnjen GLAVONIC
  • ProducerDragana JOVOVIC, Stefan IVANCIC, Ognjen GLAVONIC, Sophie ERBS
  • CinematographyTatjana KRSTEVSKI
  • Art DirectorZorana PETROV
  • EditorJelena MAKSIMOVIC
  • SoundJakov MUNIZABA
CastLeon LUCEV, Pavle CEMERIKIC, Tamara KRCUNOVIC
DIRECTOR
오그녠 글라보니치
Ognjen GLAVONIC
1985년 유고슬라비아 판체보 출생. <지반 메익스 어 펑크 페스티벌>(2014)은 그의 다큐멘터리 데뷔작이다. <더 로드>는 그의 첫 번째 장편 극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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