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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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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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전주국제영화제
명칭 : 제16회 전주국제영화제
개최 일정 : 2015. 4. 30 ~ 5. 9 (10일)
성격 : 부분 경쟁을 도입한 비경쟁 영화제
상영관 : 전주종합경기장을 비롯한 총 17개관
상영 작품 : 47개국 200편
유료 관객 : 75,351명
참여 게스트 : 2,089명 (국내 1,987명, 해외 23개국 102명)
자원활동가 : 405명

수상작

  • 국제경쟁
    대상 변방의 시인 (감독 쥐 안치)
    작품상 자상 (감독 리카르도 실바)
    심사위원특별상 전쟁을 준비하라 (감독 루카스 발렌타 리너)
    특별언급 내 숨이 멎을 때까지 (감독 에미네 에멜 발시)
  • 한국경쟁
    대상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감독 안국진)
    특별언급 울보 (감독 이진우)
    CGV아트하우스 - 배급지원상 춘희막이 (감독 박혁지)
    CGV아트하우스 - 창작지원상 소년 (감독 김현승)
  • 한국단편경쟁
    대상 토끼의 뿔 (감독 한인미)
    감독상 폭력의 틈 (감독 임철)
    심사위원특별상 고란살 (감독 서정신우)
  • 넷팩(NETPAC)상
    넷팩(아시아영화진흥기구)상 해에게서 소년에게 (감독 안슬기)

심사위원

  • 예시카 하우스너 Jessica HAUSNER
    1972년 오스트리아 출생. 비엔나영화아카데미에서 연출을 전공했다. 로카르노국제영화제 미래의 표범상을 수상한 첫 단편 <플롸>(1995)로 국제 무대에 데뷔했으며, 첫 번째, 두 번째 장편 <사랑스런 리타>(2001)와 <호텔>(2004)은 각각 2001년, 2004년 칸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에 초청되었다. ‘월드 시네마스케이프: 마스터즈’에서 그녀의 최신작 <아무르 포>(2014)를 만나볼 수 있다.
  • 장률 ZHANG Lu
    1962년 중국 출생. 단편 <11세>(2000)가 베니스국제영화제 초청을 시작으로 영화계에 입문하였다. <망종>(2005)으로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 대상과 칸영화제 ‘비평가주간’ 프랑스독립영화배급협회상 등을 수상했다. 제14회 전주국제영화제 ‘디지털 삼인삼색 2013’ 중 <풍경>(2013)을 연출했고 2014년엔 <경주>(2014)를 연출했다. 현재,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 영화 전공교수로 재직 중이다.
  • 문소리 MOON Sori
    이창동 감독의 <박하사탕>(1999)으로 데뷔하여 2002년 <오아시스>(2002)로 제59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신인배우상을 수상하였다. <가족의 탄생>(2006), <하하하>(2009), <자유의 언덕>(2014)에 출연,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첫 번째 단편 연출작 <여배우>(2014)를 통해 감독으로서의 재능을 보였고 재치 있는 연출로 호평을 얻었다.
  • 반젤리스 모우리키스 Vangelis MOURIKIS
    그리스 출생. 호주에서의 활발한 배우활동 뒤 90년대 초 그리스로 복귀하여 오늘날까지 40편이 넘는 작품에 출연했다. 테살로니키국제영화제와 칸 영화제를 비롯한 유수 영화제에서 다수의 연기상을 수상하였으며, 2015년에는 전주국제영화제에 앞서 키프로스 국제영화제의 비평가 협회원직을 수행하기도 했다. 올해 전주국제영화제의 관객들은 세 편의 그리스 영화 <스트라토스>(2014), <노르웨이>(2014), <아텐버그>(2010)를 통해 이 노련한 배우의 연기와 만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 케이트 테일러 Kate TAYLOR
    공동창립한 런던단편영화제의 집행위원장직을 2003년부터 2009년까지 역임한 뒤 BFI 런던영화제로 동아시아 작품 전문 프로그래머로 재임하였다. 동유럽과 러시아, 남아시아, 실험영화 프로그래밍 보조를 겸하고 있으며 2015년 1월에는 로테르담국제영화제 The new guard: artistic directors and programmers 토론에 패널로서 참석하기도 했다
  • 마르셀로 알데레테 Marcelo ALDERETE
    아르헨티나 마르델플라타국제영화제의 프로그래머로 7년째 재직 중이다. ‘공식부문’ 프로그래밍과 더불어 독창적인 감독 및 영화 소개에 힘쓰고 있다. 부에노스아이레스국제영화제와 1999년 제1회부터 2009년 제11회까지 함께하였으며, 이외 유수의 국제영화제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왔다.
  • 김성호 KIM Sungho
    1970년 서울 출생. 뉴욕시립대학교에서 영화연출을 전공하였고 뉴욕 뉴스쿨대학원 미디어학 석사를 받았다. 장편 <거울 속으로>(2003)를 연출했고 <검은집>(2006), <위대한 유산>(2007) 등의 각본을 썼다. 제10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인 <황금시대>(2009) 중 <페니 러버>를 연출했으며, 2014년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2014)을 선보였다.
  • 토니 레인즈 Tony RAYNS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 중인 비평가 겸 프로그래머. 동아시아 영화 소개와 연구에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왔으며 <Cinema in China>, <New Chinese Cinema>, <The Jang Sunwoo Variations> 등의 다큐멘터리를 연출하기도 했다. 파스빈더, 스즈키 세이준, 중국 5세대 감독들에 대한 저서와 더불어 한국의 장선우 감독에 대한 책을 집필한 바 있으며 중국, 일본, 한국 영화 요람을 편찬하기도 했다. 그의 기고문은 사이트 앤 사운드, 필름 코멘트 등의 영화 전문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존 칸시아니 John CANCIANI
    1975년 출생. 취리히예술대학에서 큐레이팅을 전공했다. 빈터투어국제단편영화제의 아트디렉터이자 필름포이어 빈터투어의 프로그래머이다. <Kim Ki-duk und die Faszination der Schuld>, <Women in early japanese Film> 등 다수의 영화를 큐레이팅했으며, 그의 연출작 <Tokyo Rock n Roll>은 리즈국제영화제를 비롯 18개 유수의 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
  • 박정범 PARK Jungbum
    1976년생. 첫 번째 장편영화인 <무산일기>(2010)로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상, 제40회 로테르담국제영화제 타이거상 등을 수상하며 단숨에 세계 영화계의 기대주로 부상했다. 이후 제13회 전주국제영화제 ‘숏!숏!숏! 2012’ 중 <일주일>(2012)로 전주국제영화제와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 ‘디지털 삼인삼색 2014’의 <산다>(2014)를 연출했다.
  • 신동미 SHIN Dongmi
    1977년 생. 단국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뒤 MBC 공채탤런트로 2001년에 데뷔했다. <로맨스 조>(2012), <끝까지 간다>(2014), <꿈보다 해몽>(2015) 등 다양한 영화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신동미는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가리지 않고 활동하며 꾸준히 입지를 다졌다. 2013년 전주국제영화제 ‘숏!숏!숏! 2013’의 <THE BODY>(2013)에 출연하여 깊은 인상을 남겼다 .
  • 왕 툭청 WONG Tuckcheong
    아시아영화진흥기구 명예간사.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위치한 Kelab Seni Filem Malaysia의 의장이자 국제영화연합회의 집행위원을 겸임하고 있다. 말레이시아영화진흥위원회 FINAS 이사위원회 멤버로 활동했으며, 현재 말레이시아의 사립대학교에서 편집차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 박동현 PARK Donghyun
    고려대학교 사학과에서 수학한 뒤 시카고예술대학교를 졸업했고, 현재 명지대학교 영화뮤지컬학부 교수이자 실험 영화 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살의>(1999), <기이한 춤: 기무>(2010)를 연출하였으며 2004년도부터 현재까지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의 집행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다.
  • 아라키 케이코 ARAKI Keiko
    1977년부터 명맥을 이어온 일본 최장수 영화제이자 소노 시온, 츠카모토 신야, 이시이 유야와 같은 유수 감독들에게 작품활동 기반을 제공한 Pia 영화제의 집행위원장. 1992년부터 오늘까지 위원장직을 역임하며 꾸준히 일본의 신진 감독을 발견하여 세계에 알리고 동시에 아시아 지역의 다양한 영화들을 일본 내에 소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