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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

명칭 :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
개최 일정 : 2014. 5. 1 ~ 5. 10 (10일)
성격 : 부분 경쟁을 도입한 비경쟁 영화제
상영관 : 한국소리문화의전당을 비롯한 총 13개관
상영 작품 : 44개국 181편
유료 관객 : 68,447명
참여 게스트 : 1,988명 (국내 1,862명, 해외 23개국 126명)
자원활동가 : 305명

수상작
국제경쟁
  • 대상

    공포의 역사 (감독 벤자민 나이스타트)

  • 작품상

    죽음의 해안 (감독 로이스 파티뇨)

  • 심사위원특별상

    호텔 누에바 이슬라 (감독 이레네 구띠에레스, 하비에르 라브라도르)

한국경쟁
  • 대상

    새출발 (감독 장우진)

  • CGV 무비꼴라쥬 배급지원상

    60만번의 트라이 (감독 박사유, 박돈사)

  • CGV 무비꼴라쥬 창작지원상

    마녀 (감독 유영선)

한국단편경쟁
  • 대상

    저 문은 언제부터 열려있었던 거지? (감독 김유리)

  • 감독상

    12번째 보조사제 (감독 장재현)

  • 심사위원특별상

    호산나 (감독 나영길)

넷팩(NETPAC)상
  • 넷팩(아시아영화진흥기구)상

    동경가족 (감독 야마다 요지)

심사위원
  • 국제경쟁
  • 한국경쟁
  • 한국단편경쟁
  • 넷팩(NETPAC)상
정지영
CHUNG Ji-young
정지영 감독은 <안개는 여자처럼 속삭인다>로 데뷔한 후 <남부군>, <산산이 부서진 이름이여>, <하얀 전쟁>, <할리우드 키드의 생애>를 연이어 선보이며 오랫동안 한국 영화계의 무게중심 역할을 해왔다. 뿐만 아니라 스크린쿼터 감시단활동과 영화진흥법 개정운동을 통해 한국 영화산업의 토대를 고민해왔으며 최근 <부러진 화살>, <남영동 1985> 선보이며 왕성한 창작활동을 재개했다.
이상일
LEE Sang-il
이상일 감독은 1974년 일본 출생으로 재일교포의 삶을 그린 데뷔작 <푸를 청>이 피아영화제 대상을 비롯한 4개 부문을 휩쓸며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아카데미시상식 외국어영화부문에 노미네이트됐던 <훌라 걸스>로 대중에게도 널리 알려졌다. 평단과 대중의 열렬한 지지를 받은 <악인>과 <용서받지 못한 자>를 연이어 내놓으며 일본을 대표하는 감독으로 자리매김했다.
파올로 베르톨린
Paolo BERTOLIN
영화평론가인 파올로 베르톨린은 2008년부터 2010년까지 베니스영화제의 프로그래머로 활약하며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 오세아니아, 터키의 영화를 유럽에 소개했다. 그 외에도 우디네극동영화제, 니옴비전드릴, 로테르담국제영화제, 칸영화제 비평가주간, 브라디슬라바영화제와 협업했으며, 2013년 도하 영화연구소의 자문위원으로 취임했다.
니콜라스 페레다
Nicolas PEREDA
니콜라스 페레다 감독은 2007년 발표한 첫 번째 연출작 <그들의 이야기는 어디에?>로 토론토와 로테르담, 베니스를 비롯한 수많은 영화제에서 주목을 받았다. 다섯 번째 장편인 <골리앗의 여름>은 2010년 베니스영화제에서 오리종티상을 수상했다. 제12회 전주국제영화제 ‘니콜라스 페레다 특별전’에서 <그레이티스트 히트>를 비롯한 그의 전작을 소개한 바 있으며, 올해도 최신작인 <킬링 스트레인저스>와 <궁전>을 선보인다.
예지원
YEH Jiwon
예지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배우 중 한 명이다. 서울예술대학교 방송영상과를 졸업한 뒤 다양한 작품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독특한 색깔을 다져왔다. 임권택, 홍상수, 김수현 등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감독과의 작업을 통해 충무로에 입지를 다지고 있는 예지원은 현재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자신의 스펙트럼을 더욱 넓히고 있다.
아드리아노 아프
Adriano APRA
아드리아노 아프라는 이탈리아의 월간지 「필름크리티카」에서 영화 비평을 시작했으며 계간지 「시네마와 필름」을 창간한 저명한 영화비평가이자 학자이다. 1977년부터 1998년까지 살소마지오레영화제와 페사로영화제를 프로그래밍했고, 2002년까지 로마의 시네마테크인 시네테카 나지오날레를 관리했다. 또한 2002년부터 2009년까지 로마대학의 강단에서 이탈리아 영화사를 가르치기도 했다. 평론가, 프로그래머, 교수 활동 외에도 로베르토 로셀리니에 대한 메타 다큐멘터리 <붉은 재>와 <로셀리니, 로셀리니를 보다>를 비롯해 다수의 영화를 연출하며 감독으로서의 커리어를 쌓기도 했다.
윤종찬
YOON Jong-chan
윤종찬 감독은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와 미국 시라큐스 영화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2001년 <소름>으로 데뷔해 제38회 백상예술대상, 제2회 부산국제영화제 비평가부분 신인감독상을 수상했다. <청연>과 <나는 행복합니다>를 통해 다양한 캐릭터들의 본질과 관계를 감각적으로 그려내 관객과 비평가에게 호평을 받았다. 2013년에 연출한 <파파로티>는 제27회 후쿠오카아시아영화제 그랑프리를 수상했고, 제14회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아 시네마스케이프 섹션에 초청되었다.
마크 페란슨
Mark PERANSON
마크 페란슨은 「시네마스코프」의 에디터로 「빌리지 보이스」, 「까이에 뒤 시네마」, 「사이트 앤 사운드」, 「리볼버」, 「엘 아만테」, 「필름 코멘트」 등 유수의 영화매체를 통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비평가다. 2010년부터 로카르노국제영화제의 프로그래머와 밴쿠버영화제의 선정위원을 역임하고 있다. 직접 제작, 연출, 촬영, 그리고 편집까지 겸한 첫 영화 <산초를 기다리며>는 여러 영화제를 순회하며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알베르트 세라의 <버드송>에 배우로 출연하기도 했다.
로저 고닌
Roger GONIN
70년대 후반부터 세계 유수의 단편영화제를 통해 경력을 쌓은 로저 고닌은 현재 클레르몽페랑국제단편영화제의 프로그래머로 활동 중이다. 클레르몽페랑국제단편영화제의 국제경쟁 부분 선정위원인 고닌은 미국, 이란, 이탈리아, 호주 등 전 세계를 돌며 우수한 단편영화를 물색하고 소개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다년간 단편영화의 데이터베이스, 비디오 아카이브와 마켓을 총괄하며 비디오라이브러리의 디지털화를 주도하고 있다.
민용근
MIN Yongkeun
민용근 감독은 첫 연출작 <주말>로 제1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 부문에 초청된 이후, 단편영화 <도둑소년>으로 삿포로국제단편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했다. 첫 장편 영화 <혜화,동>으로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부문 감독상과 제36회 서울독립영화제 최우수작품상, 코닥상, 독립스타상을 수상했다.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선재상 심사위원을 역임했고,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제작하는 옴니버스영화 <어떤 시선>을 연출해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부문에 초청되었다.
사카노 유카
SAKANO Yuka
사카노 유카는 1998년부터 일본의 카와키타 기념 영화문화재단의 국제관계부장을 역임하며 일본영화와 감독, 그리고 영화사를 칸과 베를린을 비롯한 세계 다수의 영화제에 소개하는 한편, 세계 각지의 영화보관소, 문화조직과 연계해 일본영화회고전을 개최하고 있다. 또한 아시아영화진흥기구(NETPAC)를 통해 싱가포르, 하와이, 카를로비바리 및 여러 영화제에서 심사위원을 역임했으며 2009년부터 아시아태평양스크린어워즈의 임명위원회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스와르나 말라와라스치
Swarna MALLAWARACHCHI
스와르나 말라와라스치는 스리랑카 영화를 대표하는 원로 배우다. 1966년 <일곱 개의 바다>로 데뷔한 이래 <사냥>, <수디 이야기>, <모래 위에 쓰인 편지>, <깊은 밤의 영혼>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이며 반세기 가까이 스리랑카 영화사의 중요한 순간과 함께 했다.
라제기
RA Jegy
라제기 기자는 1999년 한국일보에 입사해 편집부, 사회부 등을 거쳐 문화부 영화담당 기자로 일하고 있다. 2012년 한국영화기자협회가 주최하는 제3회 올해의 영화상에서 영화기자상을 수상했다. 2008년부터 한국일보에 영화칼럼 「시네마니아」를 매주 연재하고 있다.
커프랏시 수바나봉
Keoprasith SOUVANNAVONG
1969년 라오스 출생인 커프랏시 수바나봉은 파리로 건너가 인쇄매체 뿐 아니라 TV와 라디오에서도 저널리스트로 활동했다. 영화제를 포함한 문화전반을 다뤄온 그는 Radio France Internationale(RFI)의 편집국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트란 안 훙의 <그린 파파야 향기>에 출연하기도 했던 그는 성우, 모델, 다큐멘터리 영화 나레이터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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